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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도심에서 30분이면 만날 수 있는 천국이 있습니다! 용마산 스카이워크 이글에서 한강과 서울 전경을 360도로 감상하며 힐링할 수 있는데, 아직도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. 지금 바로 확인하고 주말 나들이 계획을 세워보세요.

용마산 스카이워크 이글 예약방법
용마산 스카이워크 이글은 온라인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, 매일 오전 9시부터 익일 분 예약이 가능합니다.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30분 단위로 회차별 예약을 진행하며, 성인 5,000원, 청소년 3,000원, 어린이 2,0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. 주말과 공휴일은 예약이 빠르게 마감되므로 최소 일주일 전 미리 예약하는 것을 추천하며, 취소는 이용일 하루 전까지 가능합니다. 예약 시 휴대폰 번호와 이용 인원수를 정확히 입력해야 하며, 현장에서 신분증 확인을 통해 본인 인증 후 입장할 수 있습니다. 기상 악화시에는 안전상의 이유로 운영을 중단할 수 있으니 방문 전 홈페이지나 전화로 운영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도심 속 힐링 완벽코스
오전 코스: 용마산 등산로 트레킹
오전 9시경 용마산역 1번 출구에서 시작해 용마폭포까지 약 40분간 가벼운 트레킹을 즐겨보세요. 용마폭포는 서울에서 보기 드문 인공폭포로 마이너스 이온이 풍부해 자연 치유 효과를 경험할 수 있으며, 폭포 주변 벤치에서 10분 정도 휴식하며 물소리를 들으며 명상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.
오후 코스: 스카이워크 이글 체험
점심 후 오후 2시경 스카이워크 이글에 도착해 유리 전망대에서 서울 도심 전경과 한강을 한눈에 담아보세요. 투명 유리바닥 위를 걸으며 아찔한 스릴과 함께 360도 파노라마 뷰를 감상할 수 있으며, 일몰 시간대인 오후 5-6시에는 황금빛 석양이 한강을 물들이는 장관을 볼 수 있어 사진 촬영에 최적입니다.
저녁 코스: 용마산 카페거리 탐방
스카이워크 체험 후 용마산 입구 카페거리에서 따뜻한 음료와 함께 하루를 마무리하세요. 산에서 직접 내린 깨끗한 공기와 조용한 분위기에서 책을 읽거나 일기를 쓰며 도심 속에서 찾은 여유를 만끽할 수 있으며, 밤 8시까지 운영하는 카페들이 많아 충분히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.
숨은 포토스팟 총정리
용마산 스카이워크 이글 주변에는 SNS에서 화제가 되는 숨겨진 포토스팟들이 곳곳에 숨어있습니다. 스카이워크 입구 계단에서 서울 시내를 배경으로 한 인생샷을 남길 수 있으며, 특히 일몰 시간인 오후 5시 30분경에는 역광을 활용한 실루엣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. 용마폭포 옆 나무데크에서는 자연 속 힐링샷을, 스카이워크 유리바닥에서는 아찔한 고공 인증샷을 연출할 수 있어 다양한 콘셉트의 사진을 한 번에 완성할 수 있습니다. 또한 용마산 정상 헬리패드에서는 서울 도심과 한강이 한 프레임에 담기는 와이드뷰 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 프로필 사진 촬영지로도 인기가 높습니다. 방문객들이 많지 않은 평일 오전 시간대를 이용하면 사람 없는 깨끗한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.

꼭 챙겨야 할 준비물
용마산 스카이워크 이글을 200% 즐기기 위해서는 사전 준비가 필수입니다. 고도가 높아 바람이 강하므로 얇은 바람막이나 가디건을 반드시 챙기시고, 스카이워크 유리바닥에서 미끄러지지 않도록 운동화나 등산화 착용을 권합니다.
- 신분증 (예약자 본인 확인용, 미지참시 입장 불가)
- 바람막이 또는 얇은 외투 (고도 200m 이상에서 체감온도 5도 하락)
- 미끄럼 방지 운동화 (유리바닥에서 안전사고 예방)
- 휴대용 배터리 (사진 촬영 많아 배터리 소모 빠름)
- 선글라스 (맑은 날 유리 반사광으로 인한 눈부심 방지)

용마산 이용요금 한눈에
용마산 스카이워크 이글 이용요금과 할인 혜택을 정리했습니다. 단체 할인과 지역주민 할인 혜택을 확인하고 더 저렴하게 이용해보세요.
| 이용구분 | 개인요금 | 단체할인(20명↑) |
|---|---|---|
| 성인(만19세↑) | 5,000원 | 4,000원 |
| 청소년(만13-18세) | 3,000원 | 2,500원 |
| 어린이(만4-12세) | 2,000원 | 1,500원 |
| 중랑구민(신분증 지참) | 3,000원 | 2,500원 |